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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라이프 그룹
장년과 가족

11/18 라이프

11/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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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종이요
1. [1-5절] 종이 주님에게: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A.[1-3절]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B.[4-5절] 낙담을 극복하고 힘이 되시는 주님: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2. [6-7절] 주님이 종에게: “네가 나의 종이 되어…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A.[6절] 하나님이신 종에게 주는 사명: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B.[7절] 선택받은 종에게 드리는 예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너는 나의 종이요
(이사야 49장1-7절)
 
Pause & Reflect

  1. 지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셨습니까? 본문을 다시 한 번 읽고 성령께서 그것을 통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십시오.
 
1 Listen to me, O coastlands, and give attention, you peoples from afar. The Lord called me from the womb, from the body of my mother he named my name.
2 He made my mouth like a sharp sword; in the shadow of his hand he hid me; he made me a polished arrow; in his quiver he hid me away.
3 And he said to me, “You are my servant, Israel, in whom I will be glorified.”

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1. [v.1-3] 그의 종에게 부르시고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부르사 성령으로 사람의 태에 잉태하셨습니다. 그분은 자기 입을 정비시켜 혼과 영을 찔러 쪼개는 검과 같이 하시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셨습니다 (히브리서 4:12) 예수님은 독생자요 만왕의 정당한 왕으로 불리시기 전에도 여호와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영광이 빛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신 자를 온전케 하십니다. 이미 온전한자를 부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온전한 무기는 총이나 주먹, 우리의 말이 아니라 우리 입에 흐르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종이 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미 42장에서 주님은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종으로 묘사하셨습니다 –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42:1). 이제 49장부터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종으로서 예수님에 대한 더욱 분명한 묘사를 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시며 하나님과 동등하시지만, 주님은 먼저 그분을 자신을 영광스럽게 할 종으로 묘사하십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아들의 명분”의 삶에 앞서 먼저 “종”의 삶을 사셨는가? 그는 어떻게 우리 왕 앞에서 종이 되었습니까? 복음은 하나님의 자녀, 즉 아들과 딸이 되는 것에 관한 것이지만, 우리 역시 “하나님의 자녀”의 삶 이전에 “종”의 삶을 살도록 어떻게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우리는 “종”이 어떻게 더 정확하게 “노예”를 의미할 수 있는지 배웠습니다. 노예의 자질은 무엇입니까? 노예에게는 권리, 정체성 또는 특권이 있습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면, 이 직위가 피하는 대신 취해야 할 가장 영예로운 직위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님은 이미 장비를 갖춘 사람들을 부르시는 대신 부르시는 사람들을 정비시키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종 예수에게 입을 갖추게 하셨는가? 주님께서는 종으로 부르신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어떤 장비를 당신에게 마련해 주셨는가?
 
4 But I said, “I have labored in vain;
    I have spent my strength for nothing and vanity; yet surely my right is with the Lord, and my recompense with my God.”

5 And now the Lord says, 
he who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to bring Jacob back to him; and that Israel might be gathered to him— for I am honored in the eyes of the Lord, and my God has become my strength--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1. [v.4-5] 낙담을 극복하고 힘이 되시는 주님: 종으로서 예수님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을 때 낙담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0-11). 핏방울같이 땀을 흘리시며 기도하셨고 (눅 22:44), 아버지께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버림을 받으셨느니라 (마 27:46). 그러나 예수님은 주님께서 부활을 통해 자신을 의롭다 하시고 우리 구원의 값으로 상 주실 것을 아시고 이 모든 것을 이기셨습니다. 종의 여정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힘을 버릴 때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 되십니다. 우리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고전 15:58). 죄악된 인류의 종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여정은 예수님께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의 생애에서 화창한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종 예수님은 고뇌와 박해로 인해 훨씬 ​​더 우울한 날을 보냈습니다. 인간의 모든 상황을 경험하신 예수님 역시 자신의 수고가 헛되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고, 십자가에 달리신 자신의 몸으로 우리 죄를 짊어진 무게는 처음에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컸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구원을 사시는 그분의 봉사를 마치기 위한 그분의 힘이 되셨습니다. 사역을 하면서 “내가 수고한 것이 헛되다”고 생각하여 낙심했던 적이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모범은 어떻게 당신에게 힘을 주고, 주님의 종의 삶이 헛되지 않음을 확신시켜 줍니까? 하나님이 당신 마음의 힘이 되셨나요? 시편 73편 26절과 같이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처럼 당신도 주님의 눈에 영광을 받고 당신의 봉사에 대해 보상/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당신의 행위가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말입니다. 마지막 날까지 주님으로부터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마태복음 25:23)?
 
6 he says: “It is too light a thing that you should be my servant to raise up the tribes of Jacob and to bring back the preserved of Israel; I will make you as a light for the nations, that my salvation may reach to the end of the earth.”
7 Thus says the Lord, the Redeemer of Israel and his Holy One, to one deeply despised, abhorred by the nation, the servant of rulers: “Kings shall see and arise; princes, and they shall prostrate themselves; because of the Lord, who is faithful, the Holy One of Israel, who has chosen you.”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1. [v.6-7] 하나님이신 종에게 주는 사명과 예배: 종으로서 예수님은 특별한 사명을 맡으셨습니다 – “야곱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것” (5절)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6절).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했고, 하나님께서 염두에 두셨던 더 큰 사명, 즉 예수님을 “이방의 빛”으로 삼아 그분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6절) 하려는 더 큰 사명을 고려했을 때 너무 가벼운 일이었습니다. 모든 종의 사명은 모든 사람을 우리의 구원으로 선택하신 유일한 참 하나님이신 종 예수 그리스도께 예배하도록 이끄는 것입니다. 다르게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가볍고 좁습니다. 계속 사명을 수행하세요! 사명 범위를 넓혀보세요! 여러분은 그분과 함께 선교하는 소문난 복음이 되는 그분의 종, 그분의 교회입니다! 이제 종 예수께서 낙담을 극복하고 사명을 완수하기로 결심하셨을 때, 주님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는 것 이상의 더 큰 사명을 되풀이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의 모든 민족에게 다가갈 수 있는 구원이 되실 것이었습니다. 비록 멸시받고, 혐오받고,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예수님은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이며, 땅의 모든 통치자들은 어느 날 그분 앞에 엎드려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우리는 사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있진 않습니까? 모든 민족을 예수 그리스도의 예배 앞으로 인도하는 사명에 우리는 어떻게 집중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우리 삶의 목적, 우리 교회, 모든 나라를 그리스도의 발 앞에 다시 데려오는 궁극적인 목표를 재조정하고 다시 집중할 수 있습니까? 주님의 사명은 어떻게 우리가 우리 자신의 삶, 우리 교회, 우리 자신의 계획보다 더 멀리 볼 수 있도록 보장해 줍니까? 경건한 종노릇에 관한 다음 성경구절을 읽어 보십시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1)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3)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립보서 2:5-7)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누가복음 22:26)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마가복음 9:35)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태복음 23:11-12)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한복음 12:26)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로마서 12:11)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4)
 
​
 
이 말의 핵심 진리는 –
당신은 왕이 아니라 종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는 언제나 왕의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왕의 왕이라도 종의 신분을 취하셨다면 우리는 얼마나 더 해야 하겠습니까? 종은 주인이 허락하는 것 외에는 어떤 권리도 갖지 않습니다. 종은 자신이 속한 사람, 즉 주인이 소유권을 갖는 것 외에는 신원이 없습니다. 종은 주인의 지시에 불평 없이 밤낮으로 허리 굽히는 일을 하십니다. 착하고 신실한 종은 모두 상을 받습니다(마 25:14-30). 그들의 행위가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상을 받습니다(마 18:21-35). 깨어 있는 종들은 복이 있도다(눅 12:35-48)! 자기는 무익하다 하고 자기 본분만 행한 종은 복이 있도다(눅 17:7-10)! 당신은 그분의 종이십니까, 아니면 여전히 당신 자신의 왕입니까?
– *하나님께서 오늘 이것으로 당신에게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Holy Spirit Moment
잠시 시간을 내어 성령님을 초대하고 기도하십시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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