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ANNA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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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라이프 그룹
장년과 가족

11/18 라이프

11/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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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종이요
1. [1-5절] 종이 주님에게: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A.[1-3절]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B.[4-5절] 낙담을 극복하고 힘이 되시는 주님: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2. [6-7절] 주님이 종에게: “네가 나의 종이 되어…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A.[6절] 하나님이신 종에게 주는 사명: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B.[7절] 선택받은 종에게 드리는 예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너는 나의 종이요
(이사야 49장1-7절)
 
Pause & Reflect

  1. 지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셨습니까? 본문을 다시 한 번 읽고 성령께서 그것을 통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십시오.
 
1 Listen to me, O coastlands, and give attention, you peoples from afar. The Lord called me from the womb, from the body of my mother he named my name.
2 He made my mouth like a sharp sword; in the shadow of his hand he hid me; he made me a polished arrow; in his quiver he hid me away.
3 And he said to me, “You are my servant, Israel, in whom I will be glorified.”

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1. [v.1-3] 그의 종에게 부르시고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부르사 성령으로 사람의 태에 잉태하셨습니다. 그분은 자기 입을 정비시켜 혼과 영을 찔러 쪼개는 검과 같이 하시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셨습니다 (히브리서 4:12) 예수님은 독생자요 만왕의 정당한 왕으로 불리시기 전에도 여호와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영광이 빛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신 자를 온전케 하십니다. 이미 온전한자를 부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온전한 무기는 총이나 주먹, 우리의 말이 아니라 우리 입에 흐르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종이 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미 42장에서 주님은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종으로 묘사하셨습니다 –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42:1). 이제 49장부터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종으로서 예수님에 대한 더욱 분명한 묘사를 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시며 하나님과 동등하시지만, 주님은 먼저 그분을 자신을 영광스럽게 할 종으로 묘사하십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아들의 명분”의 삶에 앞서 먼저 “종”의 삶을 사셨는가? 그는 어떻게 우리 왕 앞에서 종이 되었습니까? 복음은 하나님의 자녀, 즉 아들과 딸이 되는 것에 관한 것이지만, 우리 역시 “하나님의 자녀”의 삶 이전에 “종”의 삶을 살도록 어떻게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우리는 “종”이 어떻게 더 정확하게 “노예”를 의미할 수 있는지 배웠습니다. 노예의 자질은 무엇입니까? 노예에게는 권리, 정체성 또는 특권이 있습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면, 이 직위가 피하는 대신 취해야 할 가장 영예로운 직위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님은 이미 장비를 갖춘 사람들을 부르시는 대신 부르시는 사람들을 정비시키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종 예수에게 입을 갖추게 하셨는가? 주님께서는 종으로 부르신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어떤 장비를 당신에게 마련해 주셨는가?
 
4 But I said, “I have labored in vain;
    I have spent my strength for nothing and vanity; yet surely my right is with the Lord, and my recompense with my God.”

5 And now the Lord says, 
he who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to bring Jacob back to him; and that Israel might be gathered to him— for I am honored in the eyes of the Lord, and my God has become my strength--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1. [v.4-5] 낙담을 극복하고 힘이 되시는 주님: 종으로서 예수님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을 때 낙담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0-11). 핏방울같이 땀을 흘리시며 기도하셨고 (눅 22:44), 아버지께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버림을 받으셨느니라 (마 27:46). 그러나 예수님은 주님께서 부활을 통해 자신을 의롭다 하시고 우리 구원의 값으로 상 주실 것을 아시고 이 모든 것을 이기셨습니다. 종의 여정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힘을 버릴 때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 되십니다. 우리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고전 15:58). 죄악된 인류의 종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여정은 예수님께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의 생애에서 화창한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종 예수님은 고뇌와 박해로 인해 훨씬 ​​더 우울한 날을 보냈습니다. 인간의 모든 상황을 경험하신 예수님 역시 자신의 수고가 헛되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고, 십자가에 달리신 자신의 몸으로 우리 죄를 짊어진 무게는 처음에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컸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구원을 사시는 그분의 봉사를 마치기 위한 그분의 힘이 되셨습니다. 사역을 하면서 “내가 수고한 것이 헛되다”고 생각하여 낙심했던 적이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모범은 어떻게 당신에게 힘을 주고, 주님의 종의 삶이 헛되지 않음을 확신시켜 줍니까? 하나님이 당신 마음의 힘이 되셨나요? 시편 73편 26절과 같이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처럼 당신도 주님의 눈에 영광을 받고 당신의 봉사에 대해 보상/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당신의 행위가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말입니다. 마지막 날까지 주님으로부터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마태복음 25:23)?
 
6 he says: “It is too light a thing that you should be my servant to raise up the tribes of Jacob and to bring back the preserved of Israel; I will make you as a light for the nations, that my salvation may reach to the end of the earth.”
7 Thus says the Lord, the Redeemer of Israel and his Holy One, to one deeply despised, abhorred by the nation, the servant of rulers: “Kings shall see and arise; princes, and they shall prostrate themselves; because of the Lord, who is faithful, the Holy One of Israel, who has chosen you.”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1. [v.6-7] 하나님이신 종에게 주는 사명과 예배: 종으로서 예수님은 특별한 사명을 맡으셨습니다 – “야곱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것” (5절)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6절).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했고, 하나님께서 염두에 두셨던 더 큰 사명, 즉 예수님을 “이방의 빛”으로 삼아 그분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6절) 하려는 더 큰 사명을 고려했을 때 너무 가벼운 일이었습니다. 모든 종의 사명은 모든 사람을 우리의 구원으로 선택하신 유일한 참 하나님이신 종 예수 그리스도께 예배하도록 이끄는 것입니다. 다르게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가볍고 좁습니다. 계속 사명을 수행하세요! 사명 범위를 넓혀보세요! 여러분은 그분과 함께 선교하는 소문난 복음이 되는 그분의 종, 그분의 교회입니다! 이제 종 예수께서 낙담을 극복하고 사명을 완수하기로 결심하셨을 때, 주님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는 것 이상의 더 큰 사명을 되풀이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의 모든 민족에게 다가갈 수 있는 구원이 되실 것이었습니다. 비록 멸시받고, 혐오받고,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예수님은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이며, 땅의 모든 통치자들은 어느 날 그분 앞에 엎드려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우리는 사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있진 않습니까? 모든 민족을 예수 그리스도의 예배 앞으로 인도하는 사명에 우리는 어떻게 집중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우리 삶의 목적, 우리 교회, 모든 나라를 그리스도의 발 앞에 다시 데려오는 궁극적인 목표를 재조정하고 다시 집중할 수 있습니까? 주님의 사명은 어떻게 우리가 우리 자신의 삶, 우리 교회, 우리 자신의 계획보다 더 멀리 볼 수 있도록 보장해 줍니까? 경건한 종노릇에 관한 다음 성경구절을 읽어 보십시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1)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3)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립보서 2:5-7)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누가복음 22:26)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마가복음 9:35)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태복음 23:11-12)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한복음 12:26)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로마서 12:11)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4)
 
​
 
이 말의 핵심 진리는 –
당신은 왕이 아니라 종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는 언제나 왕의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왕의 왕이라도 종의 신분을 취하셨다면 우리는 얼마나 더 해야 하겠습니까? 종은 주인이 허락하는 것 외에는 어떤 권리도 갖지 않습니다. 종은 자신이 속한 사람, 즉 주인이 소유권을 갖는 것 외에는 신원이 없습니다. 종은 주인의 지시에 불평 없이 밤낮으로 허리 굽히는 일을 하십니다. 착하고 신실한 종은 모두 상을 받습니다(마 25:14-30). 그들의 행위가 아니라 그분의 은혜로 상을 받습니다(마 18:21-35). 깨어 있는 종들은 복이 있도다(눅 12:35-48)! 자기는 무익하다 하고 자기 본분만 행한 종은 복이 있도다(눅 17:7-10)! 당신은 그분의 종이십니까, 아니면 여전히 당신 자신의 왕입니까?
– *하나님께서 오늘 이것으로 당신에게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Holy Spirit Moment
잠시 시간을 내어 성령님을 초대하고 기도하십시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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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라이프

11/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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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같은 평화

1.[12-16절] 평강의 임재: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나 여호와가 사랑하는 자는 나의 기뻐하는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의 영을 보내셨느니라”
2.[17-19절] 평강을 위한 기회: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3.[20-22절] 평강 속의 약속: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막으로 통과하게 하시던 때에 그들이 목마르지 아니하게 하시되”


강 같은 평화
(이사야 48장12-22절)


  1. 지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셨습니까? 본문을 다시 한 번 읽고 성령께서 그것을 통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십시오.


12 “Listen to me, O Jacob,
and Israel, whom I called!
I am he;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
13 My hand laid the foundation of the earth, and my right hand spread out the heavens; when I call to them,
    they stand forth together.

14 “Assemble, all of you, and listen!
    Who among them has declared these things? The Lord loves him;
    he shall perform his purpose on Babylon, and his arm shall be against the Chaldeans.
15 I, even I, have spoken and called him; I have brought him, and he will prosper in his way.

16 Draw near to me, hear this:
    from the beginning I have not spoken in secret, from the time it came to be I have been there.” And now the Lord God has sent me, and his Spirit.


12   야곱아 내가 부른 이스라엘아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
14   너희는 다 모여 들으라 나 여호와가 사랑하는 자는 나의 기뻐하는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그의 팔이 갈대아인에게 임할 것이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일들을 알게 하였느냐
15   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 길이 형통하리라
16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것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것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에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의 영을 보내셨느니라


  1. [12-16절] 평강의 임재: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 위에, 우리 주위에, 우리 안에 끊임없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흐르는 강물처럼 지속적인 평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분은 영원 전부터 처음이자 마지막이십니다. 그분의 오른손이 우리 위에 하늘을 펴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마치 고레스와 같은 외국 왕에게 그분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내주하도록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성령을 보내셨기 때문에 그분의 임재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그분의 임재가 여기에 있습니다 –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이름을 위하여 완고하고 마음이 완악한 백성을 고난의 풀무에서 연단하시고 그들의 더러움을 제거하시고 변화시켜 그들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실 것이라고 방금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정련의 불은 곧 바벨론 제국의 손에 포로로 잡혀 있던 70년 동안 그분의 백성을 위한 그분의 징계로 올 것입니다. 이 말을 들으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두려움과 절망과 낙담과 불안에 사로잡혔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그분의 성품으로 그들에게 평안을 주십니까? 평화(샬롬)는 갈등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창조주의 임재입니다. 샬롬은 당신의 하나님 안에서 온전함, 완전함을 의미합니다. 다른 어떤 것도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시편 23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네 하나님이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그의 오른손이 하늘을 펴셨을 때에 네게 무엇이 부족함이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외국 왕에게 하셨던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실 때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14절)? 주님께서 일이 생기기 전에 “내가 거기 있었다”(16절)고 말씀하실 때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성령 안에서 자신을 보내셨는데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16절)? 이 평화의 현존에 어떻게 귀를 기울이고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까?


17 Thus says the Lord, your Redeemer, the Holy One of Israel: “I am the Lord your God, who teaches you to profit, who leads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18 Oh that you had paid attention to my commandments! Then your peace would have been like a river, and your righteousness like the waves of the sea;
19 your offspring would have been like the sand, and your descendants like its grains; their name would never be cut off or destroyed from before me.”

17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이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18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19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 같아서 그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1. [17-19절] 평강위한 기회: 비록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호와의 계명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음으로써 그것을 놓치고 상실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임으로써 동기가 부여된 순종은 그분의 평강을 소유할 기회를 잡는 열쇠입니다. 주의하세요! 근신하라!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하기 위해 깨어 있으십시오. 그리하면 너희 평강이 강물 같이 흐르고 너희 의가 바다 물결 같이 흐르리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숨어 그분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분을 즐기고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최대의 잠재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자라도록 가르치시고 마땅히 갈 길로 인도하셨음에도 불구하고(17절) 그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평안을 강물처럼 경험할 기회를 상실했습니다. 그들은 잠재력이 있었지만 실현되지 않은 잠재력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당신이 그분께 주의를 기울이도록 어떻게 부르십니까?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실현되지 않은 잠재력에 빠지기 쉬운가요? 당신은 의무감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까, 아니면 기쁨으로 순종합니까? 시편 1:1-3은 이렇게 말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우리가 기쁨으로 여호와께 순종할 때,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평안이 강과 같고 의가 바다 물결처럼 됩니다. 그분의 평화가 강과 같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강이 가는 길에 장애물이 있더라도 강이 그토록 특이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떻게 그분의 평화의 강, 그분의 의의 물결이 여러분에게 흘러들어오고 서로 흘러나올 수 있습니까? 성취되지 않은 영적 잠재력에 대한 경고에 어떻게 주의를 기울이고 오늘날 경건한 순종을 통해 주님을 위한 최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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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Go out from Babylon, flee from Chaldea, declare this with a shout of joy, proclaim it, send it out to the end of the earth; say, “The Lord has redeemed his servant Jacob!”
21 They did not thirst when he led them through the deserts; he made water flow for them from the rock; he split the rock and the water gushed out.

22 “There is no peace,” says the Lord, “for the wicked.”

20   너희는 바벨론에서 나와서 갈대아인을 피하고 즐거운 소리로 이를 알게 하여 들려 주며 땅 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야곱을 구속하셨다 하라
21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막으로 통과하게 하시던 때에 그들이 목마르지 아니하게 하시되 그들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게 하시며 바위를 쪼개사 물이 솟아나게 하셨느니라
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1. [20-22절] 평강안에 약속: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은 보장된 약속입니다. 그것은 환상도, 닿을 수 없는 평온도 아닌, 구속사가 증명한 실체적인 약속입니다. 여호와께서는 고레스 왕의 약속으로 자기 백성의 포로 생활에서 평안을 얻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백성들이 모세에게 목마르다고 불평할 때 광야에서 반석에서 물을 내셨던 것처럼, 자기 백성이 고국으로 돌아갈 때 그들에게 물을 주셨습니다(출애굽기 17:1-7). 그 반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셨습니다(고전 10:4). 그분은 우리가 마실 수 있고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평화의 약속된 공급이십니다. 하나님의 고대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평화가 70년 동안의 바벨론 포로 생활과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셨다고 선언함으로써 유형적이고 가시적이며 구체적으로 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어떻게 당신의 삶에서, 심지어 시련의 시기에도 유형적이고 가시적이며 구체적이고 약속된 현실이 됩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반석에서 물을 준 것처럼, 그 물은 불안한 백성에게 평강이요, 그 반석은 그리스도이셨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마실 수 있도록 어떤 물을 흘리고 계십니까? 악인에게는 지금 일시적인 평화가 있을지라도 평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과 영원한 고통이기 때문입니다. 땅에 완전한 평화가 아직 오지 않았지만 그리스도의 의 안에 숨은 사람들에게는 그 반대가 어떻게 적용됩니까? *다음 성구를 함께 읽으세요: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6)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5:13)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서 3:15)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18)


이 말의 핵심 진리는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비록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이 고난을 받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샬롬(평화)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 안에 감추인 자에게만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화해 사역을 통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립니다. 마치 장애물을 피해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인생의 시련과 폭풍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평화를 누립니다. 우리의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흐르는 물을 화평케 하는 자로서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로 확장할 때 우리는 서로 화평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그분의 성령을 통한 그분의 평안의 임재, 잠재력, 약속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평화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오늘 이것으로 당신에게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Holy Spirit Moment
잠시 시간을 내어 성령님을 초대하고 기도하십시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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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라이프

11/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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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위하여 너를 연단하였으니
1.[1-5절] 연단이 필요함: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며”
2.[6-8절] 연단의 깊이: “모태에서부터 네가 배역한 자라 불린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3.[9-11절] 연단의 목적: “내 이름을 위하여…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1. 지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셨습니까? 본문을 다시 한 번 읽고 성령께서 그것을 통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십시오.

1 Hear this, O house of Jacob,
    who are called by the name of Israel,
    and who came from the waters of Judah, who swear by the name of the Lord and confess the God of Israel, but not in truth or right.
2 For they call themselves after the holy city, and stay themselves on the God of Israel; the Lord of hosts is his name.

3 “The former things I declared of old;
    they went out from my mouth, and I announced them; then suddenly I did them, and they came to pass.
4 Because I know that you are obstinate, and your neck is an iron sinew and your forehead brass,

5 I declared them to you from of old,
    before they came to pass I announced them to you,
lest you should say, ‘My idol did them,
    my carved image and my metal image commanded them.’


1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2   그들은 거룩한 성 출신이라고 스스로 부르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며 그의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라고 하나

3   내가 예로부터 처음 일들을 알게 하였고 내 입에서 그것들이 나갔으며 또 내가 그것들을 듣게 하였고 내가 홀연히 행하여 그 일들이 이루어졌느니라
4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며 네 목은 쇠의 힘줄이요 네 이마는 놋이라
5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예로부터 네게 알게 하였고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그것을 네게 듣게 하였느니라 그것을 네가 듣게 하여 네가 이것을 내 신이 행한 바요 내가 새긴 신상과 부어 만든 신상이 명령한 바라 말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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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8-10] [1-5절] 연단의 필요함: 하나님의 백성들은 두 마음을 품어 그분을 하나님으로 시인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마음이 완악하고 철목과 놋 이마를 가졌고 절하기를 거부하며 그분의 말씀에 마음을 닫았습니다. 그들은 완고했고, 핵심까지 완고하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고백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진실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과 행동이 끊임없이 긴장 속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연단하고 정결하게 하려고 오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때 속이고, 교만하고, 자기 중심적인 “야곱”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과 함께 이기는 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부르십니까? 주님의 바람은 간단합니다. 그분은 그분의 진리와 의가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두 마음을 품은 마음으로 어떻게 이 일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습니까? 너희의 철목과 놋이마는 무엇이기에 여호와와 피차 앞에 복종하기를 거절하느냐? 우리의 완고함, 완고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리고 여러분을 통해 서로를 위해 부어주시고자 하시는 은혜를 어떻게 방해하고 있습니까?


6 “You have heard; now see all this;
    and will you not declare it?
From this time forth I announce to you new things, hidden things that you have not known.

7 They are created now, not long ago;
    before today you have never heard of them, lest you should say, ‘Behold, I knew them.’

8 You have never heard, you have never known, from of old your ear has not been opened. For I knew that you would surely deal treacherously, and that from before birth you were called a rebel.

6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선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듣게 하노니
7   이 일들은 지금 창조된 것이요 옛 것이 아니라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으니 이는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나니 이는 네가 정녕 배신하여 모태에서부터 네가 배역한 자라 불린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1. [6-8절] 연단의 깊이: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행하신 일에 대해 자신의 영예를 돌리는 데 열중했습니다. 그분의 말씀에 겸손해지는 대신 그들은 “나는 그들을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내가 더 잘안다고 했습니다. 이런 종류의 본성은 모든 인간 존재, 심지어 모태에서부터 존재합니다. 우리는 완전히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을 듣거나 알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정결케 하시는 사역이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그리고 그분과 함께하는 영원한 삶까지 얼마나 멀리, 깊고, 넓게 확장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계속 반복되고 주목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특성 중 하나는 미래를 유한한 세부 사항까지 예언적으로 예측하는 그분의 능력입니다. 아직 듣지 못한 일이나 나타나지 않은 일을 여호와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것같이 말씀하시고 선포하시느니라. 비록 당신이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했지만 그분의 성품과 말씀에 따라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삶에서 무엇을 말씀하시고 선언하십니까? 이것이 어떻게 우리에게 희망과 안전한 신분을 주는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는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9 “For my name's sake I defer my anger; for the sake of my praise I restrain it for you, that I may not cut you off.
10 Behold, I have refined you, but not as silver; I have tried you in the furnace of affliction.
11 For my own sake, for my own sake, I do it, for how should my name be profaned? My glory I will not give to another.

9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1. [9-11절] 연단하는 자의 목적: 그분의 백성은 스스로 무력하고 자신의 상태를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그분의 이름을 위해 은혜로 그분의 노하기를 더디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백성들의 창조주로서 각인되었으므로 그분은 그들이 정련되고 정결케 되도록 보장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난의 풀무를 통해 이 일을 행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를 태우시고 따뜻하게 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연단하는 불과 같습니다. 불이 금속의 불순물을 제거하듯이 예수님은 고난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하십니다. 삶의 시련은 예수 그리스도의 불을 위한 기회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지키기를 좋아하십니다. 그것은 그분의 품질 관리입니다. 그분의 이름이 찍힌 모든 것은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기 위해 그분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보여줄 것입니다. 보장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삶에서 고난의 풀무를 통해 그분의 은혜, 공급, 임재를 어떻게 보장하십니까? 고난의 불이 어떻게 위장된 진정한 축복이 됩니까? 우리는 어떻게 “왜”라고 묻는 것을 멈추고 “함께”, 즉 모든 일을 통해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영광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까? 함께 읽으세요 –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2);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6-7). 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불이 붙기 전과 같이 나오는 것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이전보다 더 영광스럽게 세련되게 나오도록 당신을 어떻게 그분의 불 속으로 부르고 계십니까?

이 말의 핵심 진리는 –
여호와는 정련하는 불이시라 인생의 고난을 통해 그의 불꽃을 부채질하십니다. 거기서 그분은 비록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항상 그분의 진리와 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그분은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며 우리를 떠나지 않으실 것임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대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불을 가까이 가져오십니다. 그 불은 우리를 태우지 않고 철저하게 연단시키는 불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위해 우리를 연단하셨습니다! 아직 다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은혜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을 받았으니 보증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구원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여러분을 인도하시고 본향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오늘 이것으로 당신에게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Holy Spirit Moment
잠시 시간을 내어 성령님을 초대하고 기도하십시오.
 
Rejoice always, pray without ceasing,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for you. (1 THESSALONIANS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to God. And the peace of God, which surpasse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PHILIPPIANS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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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라이프

11/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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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1.[1-4절] 티끌에 앉으라: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2.[5-7절] 잠잠히 앉으라: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
3.[8-15절] 불안한 상태에 앉으라: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2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갈고 너울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복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4   우리의 구원자는 그의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니라



​[v.1-4]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언 16:18). 바벨론은 왕족과 예복을 입고 행진하는 오만하고 속물적인 여인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이 악한 나라는 보좌도 없고 겉옷도 없이 티끌 위에 앉을 것이며 여호와의 보복 앞에 그 벌거벗은 것이 드러날 것입닌다. 바벨론처럼 우리도 내려와서 우리가 티끌/흙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갈 것인지 말입니다. 그러나 바벨론과는 달리 우리에게는 흙 가운데로 친히 찾아오셔서 우리의 티끌을 털어 자신의 생명으로 우리를 사신 구속주가 계십니다.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5-7절] 바벨론의 무적의 세력에 대한 오만한 이야기는 이제 그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이 악한 나라를 진토 속에 조용히 앉히실 것입니다. 더 이상 바벨론은 “왕국의 여주인”, 즉 권위와 통제권을 가진 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권을 주셨으나 그들이 너무 열심이어서 자기들이 다스리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강사가 아니라 도구였습니다. 바벨론처럼 우리도 티끌의 침묵 속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구속주 앞에서 통제할 것도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이 그분의 독생자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일에 대해 더 많은 자비와 더 많은 감사하는 것뿐입니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
9   한 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원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니라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놀라게 할 수 있을는지,
13   네가 많은 계략으로 말미암아 피곤하게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초하룻날에 예고하는 자들에게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
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덥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15   네가 같이 힘쓰던 자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장사하던 자들이 각기 제 길로 흩어지고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



[8-15절] 바벨론은 쾌락과 번영과 타락한 우상 숭배 속에 안전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들의 안전은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한 그들 자신의 지혜와 지식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죄 가운데서 “나를 보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제 이 악한 나라를 불안하게 앉히시어 과부와 불임, 많은 대안적 계획에 지치게 하고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소멸하는 불을 가져오실 것입니다. 바벨론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을 불안하게 만드실 것입니다. 구원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불안감 속에, 당신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당신 자신의 지혜로, 당신의 죄가 은밀하게 존재하는 가운데 앉아 계십시오. 그곳에서 당신은 그분의 확실한 은혜와 당신을 태우지 않고 생명으로 따뜻하게 해주는 불꽃 위에 설 수 있습니다.


핵심 진리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티끌/흙에서 생기를 너희에게 불어넣으시니 너희가 땅의 티끌/흙으로 돌아갈 것이라. 내려와서 먼지 속에 앉으십시오. 고요함 속에 앉으십시오. 이 세상이 제공하는 불안함 속에 앉으십시오. 이것이 바벨론이 이루지 못한 진정한 회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은혜와 성령으로 말미암아 능력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티끌 속에 앉아 있을 수 있지만 그분의 은혜 안에 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흙 속에 오셔서 앉으셨고, 우리의 모든 흙을 친히 취하시고, 그의 물과 피로 흙을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흙에서 꺼내어 소멸하는 불 속으로 들어가셔서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빚으셨습니다. 흙으로 내려오되 그분의 생명으로 올라오십시오! 우리는 먼지처럼 사라지지 말고, 우리의 티끌을 예수님의 구원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안으로 다시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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